1. "이미란, 도끼로 맞은 상처도 있어" 방용훈 동서 추가 폭로

 방용훈 코리아나 호텔 사장 부인 고(故) 이미란씨 투신에 대한 추가 폭로가 나왔다. 지난 5일 MBC 'PD수첩'에서 '호텔 사모님의 마지막 메세지' 편을 방송한 후 후폭풍이 거센 가운데, 이씨의 형부 김모씨가 11일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처제는 자식들의 허물을 감춰주려다 오히려 공격 당해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씨의 뒤통수에 도끼로 맞은 듯한 상처도 있었다고 했다.








2. 아레나 실소유주, '비밀 아지트'서 수백억 탈세 회계조작 의혹

 거액의 탈세 의혹을 받는 강남 유명 클럽 '아레나'의 실소유주가 강남권에 '비밀 아지트'를 만들어 탈세를 위한 회계 조작을 해왔던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11일 사정 당국에 따르면 아레나의 탈세 혐의를 2017년 처음 국세청에 제보한 A씨는 4년 분량(2014~2017년)의 회계 장부를 국세청에 제출하면서 탈세 정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3. 떡볶이 2인분에 2만원까지.."배보다 더 큰 배꼽" 배달앱의 배신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배달 앱(App)에 등록된 음식점들이 배달료와 최소주문금액 두 가지를 모두 요구하는데 대한 불만이 크다. 불필요하게 많은 양의 음식을 시켜야하는데다 많게는 5000원의 배달료까지 지불해야하는 탓에 이와 관련한 규제를 요구하는 국민청원까지 등장했다. 자취를 하는 30대 직장인 이모씨는 평소 앱을 통해 배달음식을 자주 시켜먹었지만 최근에는 한 달에 한두 번 꼴로 줄였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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