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남 초등임용 대기 적체 심화...올 합격자 210명 중 발령 '0명'
경남지역 초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합격자들이 합격한해에 발령받지 못한 '임용 대기 적제현상' 이 이어지고 있다. 11일 경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도내 초등학교 교사 임용시험에 최종 합격한 인원은 210명이다. 그런데도 이들 모두는 새학기가 시작된 이달 현재까지 일선 학교로 발령받지 못했다. 2018학년도 초등 교사 임용 합격자 270명 중 아직 발령받지 못한 대기 인원이 107명이나 남아 있어서다.
2. 모빌리티·택시도 반발...갈길 먼 '카풀 대타협'
정부·여당, 택시업계 4단체, 카카오모빌리티가 지난 7일 서명한 '택시·카풀 사회적 대타협 기구 합의안'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모빌리티 업계는 물론 택시업계 내부에서도 반발이 이어지며 실제 '사회적 대타협'까지는 갈길이 멀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대타협 기구 합의안 중 가장 논란이 되는 것은 공휴일이 아닌 주중의 오전 7~9시, 오후 6~8시에 한해 카풀을 허용하겠다는 조항이다.
3. 끝모를 양진호의 범죄혐의...청부살인 이어 회삿돈 횡령까지
전직 직원을 무차별 폭행하고 가혹행위를 상습적으로 일삼은 혐의 등으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진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에게 과거 청부살인을 시도한 혐의뿐만 아니라 거액의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가 새로 추가됐다. 경기남부경찰청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의 혐의를 적용해 양씨를 최근 추가로 형사입건하고 수사 중이라는 연합뉴스가 9일 보도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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