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말레이, 김정남 살해범 석방...대북 관계 회복 노렸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 살해에 연루됐던 인도네시아 여성이 사건 2년여 만에 전격 석방됐따. 살인 혐의로 함께 재판받아 온 베트남 여성도 조만간 같은 처분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두 사람을 '잘 훈련된 암사자들(well-trained assassins)'로 규정했던 말레이시아 당국이 갑자기 입장을 바꾼 배경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2. 10년간 숨어 지낸 윤지오 신변 보호해야"

 지난 8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장자연 리스트'사건 관련 증언한 고 장자연 씨 동료배우 윤지오 씨의 신변보호를 요청하는 청원이 올라왔다. 청원인은 "목격자 진술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20대 초반에 큰 일을 겪고 10년간 숨어살았던 제2의 피해자 윤지오 씨가 사회적으로 불이익을 받거나 신변에 위험을 느끼지 않도록 신변보호를 청원합니다"라고 적었다.








3. '미투 폭로' 신유용 씨 성폭행 혐의 전 코치 구속기소

 검찰이 전 유도선수 신유용 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당시 고등학교 유도부 코치를 재판에 넘기고 사건을 마무리했습니다. 전주지검 군산지청은 오늘(11)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전북 고창의 모 고등학교 전 유도부 코치 35살 손 모씨를 구속기소 했습니다. 손 씨는 유도부 코치를 하던 지난 2천11년 7월부터 석 달 동안 당시 고등학생인 신 씨를 추행하거나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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