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손석희 동승자 못봤다" 견인차 기사 진술..사건 전환기 맞나
손석희 JTBC 대표의 2년 전 접촉사고와 관련해 당시 피해자로 알려졌던 견인차 기사가 경찰 조사에서 "동승자를 보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견인차가 기사 A씨를 최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한 언론은 지난달 30일 A씨가 "사고 직전 여성 동승자가 내리는 걸 봤다"고 진술했다고 보도했지만, 실제 경찰 조사에서 동승자를 보지 못했다고 진술함에 따라 사건 수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 김기춘 측 "구속 정지 해달라..심장돌연사 위험" 주장
보수단체 지원을 강요하는 등 이른바 '화이트리스트' 사건을 주도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김기춘(80)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심장 통증을 호소하며 구속집행을 정지해달라고 호소했따. 서울고법 형사4부(부장판사 조용현)는 25일 김 전 실장 등 8명에 대한 항소심 8차 공판기일을 열었다. 이날은 법원 정기인사로 재판장이 바뀐 후 처음 열리는 기일이다.
3. "점심 식대가 1300원"...천안 시내버스 청소노동자 국민청원
충남 천안의 시내버스 청소 노동자들이 최저임금도 받지 못하며 일하다 노조를 결성했다는 이유로 해고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청소 노동자들은 지난 22일 청와대 국민청원에 '최저임금이라도 받고 싶습니다! 점심식대로 김밥한줄이라도 먹을 수 있게 해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을 올려 25일 현재 203명이 동의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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