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분 안 좋았다" 17개월 원아 폭행한 어린이집 교사..얼굴 수차례 가격
서울 강동구의 한 어린이집 담임교사가 생후 17개월 된 원아를 폭행한 사건이 일어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5일 서울 강동경찰서는 서울 강동구 암사동의 한 어린이집 교사 최모(27·여)씨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따. 최씨는 자신이 담당하던 A군의 얼굴과 허벅지 등을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A군의 학부모는 아이의 상처를 보고 아동 학대가 의심된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2. 인체 부적합 '항생제 계란' 상당량 제주서 이미 소비된듯
인체에 부적합한 '항생제 계란' 상당량이 제주에서 유통돼 이미 소비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제주도는 항생제 계란 발생 원인으로 지목된 산란계 면역증강제 648포(1포당 1kg)가 양계 농가 17곳에서 지난달부터 지난 18일까지 소비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25일 밝혔다. 도는 이 중 12개 농가가 면역증강제를 지난달부터 닭에게 먹여 왔고 면역증강제를 섭취한 닭이 생산한 계란을 시중에 유통한 것으로 추정했다.
3. 팔 때 만큼이나 논란 큰 4대강 보 해체...農心 달랠 수 있을까
정부가 세종보와 공주보, 죽산보 등 금강·영산강 수계 3개보 해체를 결정했다. 상시 개방으로 정리된 백제보·승촌보까지 5개보에 대해서만 우선 발표가 난 상태인데 벌써부터 반대 여론이 만만치 않다. 4대강 내 나머지 11개보 처리 방안도 올해 안에 확정한다는 방침이어서 앞으로 후폭풍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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