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핵심지지층 '20대 경고등'에  고개 숙인 여권 

 '20대 청년 폄훼' 논란에 휩싸인 더불어민주당이 25일 비판 여론에 고개를 숙였다. 문재인 정부가 집권 3년차에 접어든 가운데 여당에서 구설과 잡음이 쏟아지자 당 주변이 무겁게 가라앉은 모습이다. 이날 잔뜩 몸을 낮춘 것은 20대층 민심 이탈이 가속화되는 와중에 터진 악재를 서둘러 봉합하려는 것이짐나, 정작 홍영표 원내대표의 사과에 당사자인 홍익표 수석대변인이 동의하지 않고 불만을 표시해 개운치 않은 뒷맣을 남겼다.





2. 페이도 카드처럼 '외상결제'...월 최대 50만원 신용 부여

 올 하반기부터 카카오페이와 네이버페이 등 간편결제 플랫폼도 신용카드처럼 후불 결제를 할 수 있게 된다. 현재 200만원으로 묶여 있는 페이 선불 충전 한도도 최대 500만원으로 확대된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25일 금융지주 회장들과 간담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금융결제 인프라 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간편결제는 카카오페이처럼 스마트폰이나 온라인 결제정보를 등록해 놓고 한 차례 클릭으로 빠르고 편하게 결제하는 서비스를 가르킨다.





3. 에듀파인은 좌파 교육용?...한유총 색깔론에 내부서도 반발

 "좌파들이 유치원을 장악하여 어릴 때부터 좌파 이념교육을 통해 사회주의형 인간을 만들려고 합니다." 이덕선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 이사장은 비장한 목소리로 대회사를 읊었따. 국가관리회계시스템인 에듀파인 도입을 앞두고 한유총 소속 사립유치원 관계자 등 1만1천여명(경찰 추산, 주최 쪽 추산 3만명)이 국회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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