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료계 "낙태 실태조사 현살과 괴리...보건당국 '안전한 낙태' 고민해야"

 정부가 8년 만에 인공임신중절(낙태)이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는 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찌만, 의료계에서는 현실을 충분히 담지 못했따며 시대에 맞지 않는법 개정이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낙태시술을 음성화함으로써 생기는 여러 부작용을 방지하고 여성 건강을 향상 시키려면 보건당국이 오히려 '안전한 낙태'를 고민해야한다는 지적이다.







2. 경찰, '버닝썬·역삼지구대' 압수수색...강제수사 돌입(종합2보)

 경찰이 클럽 내 마약 투약과 경찰관과의 유착 등 의혹이 불거진 강남의 유명 클럽 '버닝썬'과 역삼지구대를 압수수색했다. 경찰이 지구대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성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4일 오후 3시 30분부터 사이버수사대와 합동으로 클럽 버닝썬과 역삼지구대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수사관 35명을 투입해 마약과 유착 의혹을 등 관련 자료 일체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3. 안희정 부인 "미투 아닌 불륜 사건" 2심 재판부 비판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부인인 민주원 씨가 "안 전 지사 사건은 용기 있는 '미투'가 아니라 불륜"이라며 피해자인 김지은 씨와 2심 재판부를 공개 비판해 논란이 일고 있다. 안 전 지사는 비서 성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무죄, 2심 실형을 선고받았다. 민씨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가정을 파괴한 김지은 씨와 안희정 씨를 용서할 수 없다"며 격정을 토로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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