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외교부 "짐 로저스 회장 방북 계획 없다...본인 접촉해 확인"(종합)
내달 방북설이 제기된 세계적인 투자가인 짐 로저스 로저스 홀딩스 회장이 방북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외교부 당국자는 14일 기자들과 만나 "어디 발로 뉴스가 나온지 모르겠지만 본인을 접촉해 확인한 바로는 그런 계획은 구체적으로 없다고 한다"고 밝혔다. 앞서 한 언론은 로저스 회장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대를 받아 담음 달 북한을 방문할 것이며 이를 위해 미국 정부에 방북 허가를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2. 마이크로닷 부모, 경찰에 일부 피해자 합의서 제출...수사 진척될기?[종합]
가수 마이크로닷(27)의 부모가 일부 피해자들에게 받은 합의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난항을 겪던 수사가 진척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억 원대 사기 의혹을 받고 있는 마이크로닷의 부모는 최근 사기 피해자들에게 받은 합의서를 경찰에 제출했다는 전언이다. 제천경찰서 관계자는 14일 OSEN에 "마이크로닷의 부모가 일부 피해자들과 합의서를 제출한 것은 맞다"고 밝혔다.
외부감사 대상 기업에 적용되는 표준감사시간에 상한제가 도입된다. 자산 200억원 미만 비상장사는 표준감사시간 적용이 3년간 유예된다. 화계업계는 적용 유예 기업이 전체 대상 기업의 40%에 달하는 등 감사 품질을 높이려는 제도의 취지가 퇴색될 수 있다고 우려하는 반면, 경제단체들은 감사비용 증가 부담을 져야 하는 깅버 입장이 반영되지 않았다며 반발하고 있어 시행 과정에 진통이 예상된다. 한국공인회계사(한공회)는 회계감사인이 투입해야 할 표준감사시간 최종안을 14일 발표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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