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생이 파업 인질이냐" 패딩입고 공부하는 서울대생들
"중앙도서관 행정지원실에서 안내합니다. 오늘 12시 30분부터 파업으로 도서관 난방공사 급 중단됐습니다. 총학생회와 함께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파업 기간 동안 난방 공급이 어려울 수 있으니 이용자 양해를 부탁 드립니다. "7일 오후. 서울대 중앙도서관 열람실 스피커에서 난방 중단을 알리는 방송이 흘러나왔다. 서울대 도서관 난방·온수 중단 사태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8일 서울 지역 체감 기온이 영하 14도로 지난해 12월30일 이후 39일 만에 한파주의보까지 내려졌다.
보 개방 이후 4대강의 수질이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환경부는 2017년 6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4대강 16개 보 중 11개 보를 개방해 관측한 결과 보 개방 시 체류시간 감소, 유속 증가 등 물흐름이 크게 개선되고 수변 생태서식공간이 넓어지는 등 강의 자연성 회복 가능성이 큰 것으로 확인했다고 8일 밝혔다. 11개 보는 금강 3개(세종, 공주, 백제), 영산강 2개(승촌, 죽산), 낙동강 5개(상주, 강정, 공령, 달성, 합천창녕, 창녕함안), 한강 1개(이포)다.
3. "HPV, 심혈관질환도 부른다.. 감염여성 1.25배 더 위험"
자궁경부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에 감염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25%가량 높다는 연구결과가 제시됐다. HPV는 종류만 100여종이 넘는 인체 감염 바이러스로 역학적 관련성에 따라 고위험군과 저위험군으로 나뉜다. 고위험 HPV는 주로 여성에게 ㅏ자궁경부암을 일으키지만 두경붐암과 편도암 등의 발병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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