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노총 돌아왔지만...탄력근로제 확대 '산넘어 산'

 노사가 탄력적 근로시간제 단위기간 확대에 대한 논의를 18일 마무리 짓기로 합의했다. 노사가 향후 일정에는 뜻을 모았지만 건강권, 임금 등 안전장치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는 한 합의가 도출되기는 쉽지 않다. 8일 경제사회노동위원회에 따르면 탄력적 근로시간제 단위기간 확대 적용 문제를 논의하는 노동시간 제도 개선위원회 제6차 전원회의에서 이철수 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오늘 긴급 간사회의를 열어 향후 일정을 논의한 결과 2월 18일까지 연장하는 합의가 있었다"고 밝혔다.






2. "선물 사자는 요구 거절"...생일 맞은 여친 살해한 20대

 자신을 무시한다며 여자친구를 살해한 20대 남성에게 1심 법원이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부장판사 심형섭)는 8일 안모(21)씨의 살인 혐의 선고공판에서 징역 20년을 선고하고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안씨는 재판과정에서 조현병으로 인한 심신미약을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3. 가상화폐 투자하려...하루에 11억 횡령한 길빗집 직원

 강남의 한 갈빗집 종업원이 가게에서 11억원을 빼돌렸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강남구 신사동 소재 한 갈빗집 종업원 A씨(31)를 최근 절도 및 컴퓨터 사용 사기 혐의로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2년부터 이 식당에서 정직원으로 일해왔다. A씨는 지난달 19일 하루 동안 14번에 걸쳐 식당 계좌에서 자신의 계좌로 약 11억원을 송금한 혐의를 받고 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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