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습상해 등' 조재범, 상고 포기...1년6개월 확정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 등 4명의 선수에게 상습적으로 상해를 입힌 혐의 등으로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은 조재범 전 코치가 대법우너 상고를 포기했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검과 조 전 코치는 상고기한인 지난 7일까지 항소심을 맡은 수원지법에 상고장을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따라 수원지법 형사항소4부(문성관 부장판사)가 지난달 30일 조 전 코치에 대해 징역 10개월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형이 최종 확정됐다.







2. 미중 정상회담 불발... 종전선언 가능성도 '뚝'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을 전후로 개최 가능성이 거론된 미중 정상회담이 이달에는 열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이 무역 문제와 북핵 문제이 연결고리가 되는 데 대해 미국이 부담을 느낀 결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기대를 모았던 북중미·남북미중 연쇄 회동과 한반도 종전선언도 이뤄지기 어렵게 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달 중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는지를 묻는 질문에 "아니오"라고 답한 뒤 "아마도 추후에 만날 것"이라고 말했다.







3. [단독]"산에서 왜 왔냐고 안했다, 최민수 거짓말에 2차 피해"

 배우 최민수씨가 보복운전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기소된 가운데 피해자 측이 2차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피해자 A씨의 남편 B씨는 중앙일보와의 전화 통화에서 "아내가 접촉사고를 낸 채 그냥 가려 했다거나 '연예인 생활을 못하게 해주겠다'는 등 심한 말을 했다며 최씨가 언론 인터뷰에서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한다:고 주장하며 "이로 인해 피해자가 2차 피해를 받으며 고통받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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