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 노량진 수산시장 폐쇄 돌입...수협 "찻길 우선 봉쇄"

 노량진 구(舊) 수산시장 상인들과 대립을 이어가고 있는 수협 측이 8일 시장의 차량 통행로를 막으며 1차 폐쇄 작업에 나섰다. 수협은 차량 3대를 이용해 이날 오전 8시30분께부터 시장의 차량 통행로를 가로막았다. 이어 시장 주변의 펜스들을 고정시키는 콘크리트를 이용해 차량 진출입로를 봉쇄했다. 수협 관계자는 "1차적으로(시장에) 차량이 진입하지 못하도록 하는 작업을 시작했다"며 "아직 철거나 펜스를 치는 단계까지는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지만, 불법 점유되는 곳이니만큼 기본적으로 폐쇄하라는 입장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2.  [단독] 검찰 '금품수수 혐의' 이혜훈 의원 비공개 소환

 사업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수천만 원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혜훈 바른미래당 의원이 검찰에 비공개로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8일 한국일보 취재 결과,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 신응석)는 지난달 28일 뇌물수수 및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이 이의원을 소환 조사했다. 이 의원은 2016년 4월 20대 총선을 전후해 여성 사업가 옥모(69)씨로부터 수천만 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3. 안산에서 홍역 1명 추가 발생...모두 19명

 경기도 홍역 유행지역인 안산시에서 홍역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8일 밝혔다. 전날 홍역으로 확진된 이 환자는 기존 확진자의 가족인 1세 남자 어린이로 확인됐다. 4일 30대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사흘 만에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안산과 시흥에서 홍역 확진을 받은 환자는 지금까지 19명이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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