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만나는 여자친구마다 '데이트 폭력' 저지른 20대 징역형
"헤어질 거면 둘 중 한 명은 죽어야 된다." 이같이 만나는 여자친구마다 데이트 폭력을 저지른 2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30일 제주지방법원 형사4단독 한정석 부장판사는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문모씨(27)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문씨는 지난해 9월 30일 오전 1시께 제주 시내 모 식당 앞에서 여자친구인 A씨(24)에게 주먹을 휘두르고 발로 허벅지 등을 수회에 걸쳐 걷어찬 혐의를 받고 있다.
2. "브레이크 착각" 주차장 담벼락 뚫고 음식점 돌진...3명 부상
오늘(30일) 오전 9시 30분쯤 부산 사하구에서 제네시스 차량이 호텔 주차장 담벼락을 뚫고 이면도로에 있는 음식점 입구로 돌진했습니다. 이 차량은 음식점 계단과 전면 유리를 박살 낸 뒤 멈춰섰으며 식당에 있던 손님 3명이 다쳐 119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식당 손님들이 직접 차량에 부딪힌 것은 아니지만 너무 놀라 움직이다가 다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3. 얼굴에 침 뱉고, 가위 던지고... 서슬 퍼런 한진家 이명희 폭력성
지금까지 드러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70)씨의 폭력성은 빙산의 일각이었다. 재벌가 사모에게 일개 직원들이란 그저 화를 분출하는 도구에 불과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는 지난달 말 이씨를 상습특수상해,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했다. 이씨는 2011년 11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직원 9명에게 폭언·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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