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희연 "고직원 간 호칭 하나로 통일해야"...재차 주장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교육청과 학교에서 일하는 교직원 호칭을 하나로 통일해야 한다고 재차 주장했다. 조 교육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수평적 호칭 문제에 대한 교육감의 생각'이라는 글에서 "미래세대를 교육하는 교육청과 학교에 민주주의 문화가 흘러넘쳤으면 한다"면서 "학생의 교육을 담당하는 다양한 교육 주체가 더 평등하게 '단일호칭'을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 검찰, 강릉 펜션 사고 관련자 3명 구속영장 청구

 10명으 사상자를 낸 강릉 펜션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보일러 시공업체 대표와 한국가스안전공사 직원, 펜션 운영자 등 3명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춘천지방검찰청 강릉지청은 강릉 펜션 사고와 관련해 보일러 시공업체 대표 A씨,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검사원 B씨, 펜션 운영자 C씨 등 3명을 업무상과실치사상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10일 밝혔다.







3. 랩으로 女래퍼 성희롱···모욕혐의 블랙넛 유죄 판결

 동료 여성 래퍼 키디비(28·본명 김보미)에 대한 모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래퍼 블랙넛(30·김대웅)이 징역 6월에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김현덕 부장판사는 10일 블랙넛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60시간의 사회봉사 명령을 내렸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집요하게 피해자를 조롱하며 추가 피해를 야기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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