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복까지 등장 '눈에 띄자' 경쟁...긴 질문엔 "방안 다 말하셨네요"

 "바로 시작할까요?"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내외신 기자 200여명이 기다리던 청와대 영빈관에 들어와 앉자마자 진행 방식을 설명한 뒤 바로 문답으로 들어갔다. 지난해처럼 직접 질문자를 지목하고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하지만 지난해 윤영찬 당시 국민소통수석이 마이크를 잡고 진행을 했던 것과 달리 올해는 문 대통령이 직접 회견을 주도했다.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이 진행자로서 옆에 있기는 했지만 개입은 거의 하지 않았다.






2. 한국당, '불법사찰·국고손실 규명 특검법안' 발의(종합)

 자유한국당은 10일 오후 김태우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원과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이 제기한 의혹 규명을 위한 특검범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법안 명칭은 '청와대 및 정부의 민간인·공무원 불법사찰과 민간기업·언론사 인사 개입, 국고손실 등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법'으로 최교일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한국당 의원 전원(112명)이 서명했다.






  

3. 이재용, 이총리 만나 "국내 대표기업으로서 의무 다하겠다"(종합)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10일 이낙연 국무총리와 만나 "때로는 부담감도 느끼지만 국내 대표기업으로서 의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부회장은 이날 오후 경기도 수원의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을 방문한 이 총리와의 비공개 간담회에서 5G 및 반도체 사업 현황을 설명했다. 또한 이 총리를 안내해 지난 3일 가동을 시작한 5G 네트워크 통신장비 생산라인 현장을 둘러봤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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