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또 해킹메일 받은 통일부 기자 70여명.."북한 의심된다"

 통일부 기자단 77명에게 악성코드가 담긴 메일이 7일 배포돼 정부가 사실관꼐 확인에 나섰다. 지난 3일에는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신년사 자료로 위장한 악성 메일이 발송되기도 했다. 이날 오전 1시 20분쯤 통일부를 현재 출입하고 있거나 과거 출입했던 취재기자들에게 'RE: TF 참고자료'라는 제목의 메일이 일괄 발송됐다. 이 메일에는 압축파일과 함께 "언론사별 브랜드 관련해서 관리 잘해주시고"라는 설명이 적혔다.







2. 다주택자 집 팔아도 1주택 '2년 유지해야' 양도세 면제(종합)

 2021년부터는 다주택자가 양도세 비과세 혜택을 받으려면 1가구 1주택 상태를 2년 동안 유지해야 한다. 이전처럼 다주택자가 주택을 1채만 남긴채 모두 처분한다고 해서 곧바로 양도세 비과세 대상이 되지는 못한다는 뜻이다. 올해부터 종합부동산세(종부세)는 세율과 공정시장가액비율 두 측면에서 모두 강화되며, 특히 서울 등 조정대상지역 2주택자는 3주택 이상자와 동일한 과세방식을 적용받는 점이 눈에 띈다.







3. "조덕제 아내, 아카데미 퇴사 안 했다...보직 변경된 것"

 배우 조덕제가 아내 정명화씨의 부당해고를 주장한 가운데, 정씨가 근무하던 미술아카데미 대표는 "아직 재직 중"이라고 반박했다. 영화 촬영 중 동료 배우를 성추행 한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은 조덕제는 최근 아내가 이 사건 때문에 불이익을 받았다는 취지의 글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렸다. 미술아카데미 대표 A씨는 이와 관련해 정씨의 보직 변경됐을 뿐, 퇴사하지 않았다"며 "아직 월급을 주고 있고, 담당 업무 변경을 제안한 것에 대해 정씨도 동의했다"고 7일 한경닷컴에 밝혔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01.07 (7)  (0) 2019.01.07
주요뉴스 2019.01.07 (6)  (0) 2019.01.07
주요뉴스 2019.01.07 (4)  (0) 2019.01.07
주요뉴스 2019.01.07 (3)  (0) 2019.01.07
주요뉴스 2019.01.07 (2)  (0) 2019.01.07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