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강 투신' 장난전화 오인에, CCTV도 놓쳐...
한강 투신 20대 여성 사망 사고가 119의 장난전화 오인뿐 아니라 구멍 난 자살예방체계가 부른 인재(人災)일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소방당국은 당시 초동 대응이 미흡했을 뿐 아니라, CCTV와 자살방지센서 등이 제대로 작동 안 돼 최씨의 투신 여부조차 확인 못 한 채 수색을 마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해 11월 27일 서울 마포대교에서 한강에 뛰어든 최아무개(21)씨는 119에 구조를 요청했지만 결국 숨진 채 발견됐다.
2. '조부 효도사기 논란' 신동욱, '진심이 닿다' 자진 하차
조부 효도사기 논란에 휩싸인 배우 신동욱이 tvN 드라마 '진심이 닿다'에서 자진 하차한다. 신동욱의 소속사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는 7일 "신동욱이 조부 사기 분쟁에 휘말려 책임감을 느끼고 스스로 하차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동욱은 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에서 주인공 정록(이동욱)의 절친인 금수저 검사 김세원을 연기할 예정이었다.
3. 父 살해 후 도주하다 노부부까지 연쇄살해한 30대男 체포
아버지를 살해하고 도주하던 도중에 노(老)부부까지 연쇄적으로 해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그는 교도소에서 출소한지 5개월만에 이 같은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충남 서천경찰서는 연쇄살인 혐의로 손모(31)씨를 긴급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손씨는 지난해 12월 28일 충남 서천군 장항읍에서 혼자 살던 부친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도주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인천에 거주하던 80대 노부부까지 추가로 살해한 것으로 조사됐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9.01.07 (5) (0) | 2019.01.07 |
|---|---|
| 주요뉴스 2019.01.07 (4) (0) | 2019.01.07 |
| 주요뉴스 2019.01.07 (2) (0) | 2019.01.07 |
| 주요뉴스 2019.01.07 (1) (0) | 2019.01.07 |
| 주요뉴스 2019.01.04 (7) (0) | 2019.01.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