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윤창호씨 사고' 후에도 음주운전으로 2,600명 기소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숨진 윤창호씨 사건 이후 음주운전으로 재판에 넘겨진 사람이 2,600명으로 이전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다. 검찰은 '무관용' 원칙으로 음주운전에 엄정 대처한 결과라고 평가하지만,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이 여전히 낮은 현실을 보여주는 통계라는 분석이 나온다. 대검찰청은 윤씨 사고가 난 이후인 작년 10월부터 11월까지 91명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고 밝혔다.
2. 노숙여성 성추행한 인터넷 방송 진행자, 경찰이 수사한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인터넷방송에서 여성을 성추행하는 장면을 방송한 진행자의 이용을 해지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다. 방심위 통신심의소위원회는 4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남성 진행자 및 출연자가 노숙인으로 보이는 여성의 신체를 만지거나 속옷이 드러나도록 강제로 치마를 들어올리는 장면을 송출한 인터넷방송에 대해 심의했다.
3. 왕진진, "노래 이용시간 연장해달라" 유흥업소 말다툼 끝에 입건 '왕징징'
왕진진(전준주·39)씨가 유흥업소에서 직원과 말다툼을 벌이다 입건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왕씨를 모욕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왕씨는 지난 3일 오전 2시께 서초구 잠원동의 한 유흥업소에서 노래 이용시간 연장을 요구하다 이를 거절하는 업소 직원과 시비가 붙어 서로 욕설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9.01.07 (2) (0) | 2019.01.07 |
|---|---|
| 주요뉴스 2019.01.07 (1) (0) | 2019.01.07 |
| 주요뉴스 2019.01.04 (6) (0) | 2019.01.04 |
| 주요뉴스 2019.01.04 (5) (0) | 2019.01.04 |
| 주요뉴스 2019.01.04 (4) (0) | 2019.01.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