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 대검의 김태우 감찰자료 받은 검찰...수사 속도

 청와대 특별감찰반(특감반)재직 당시 생산한 첩보 등을 유출한 혐의 등을 받고 있는 김태우 검찰 수사관 감찰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검찰이 대검찰청에 압수수색영장을 제시하고 자료를 제출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4일 한국일보 취재결과, 수원지검 형사1부(부장 김욱준)는 지난달 31일 서울 서초동 대검 감찰본부와 서울중앙지검의 김 수사관 사무실을 입수수색했다.









2. 평생 몸담은 병원 '마지막 회진'에 눈물바다

 진료 중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참변을 당한 서울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임세원 교수의 영결식과 발인식이 4일 엄수됐다. 의료계 인사와 시민들은 마지막 순간까지 환자와 동료를 생각했던 고인을 기리며 명복을 빌었다. 이날 발인식에 앞서 고인을 추모하는 영결식이 강북삼성병원에서 열렸다. '고인의 마지막을 조용히 모시고 싶다'는 유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됐다.









3. 신동욱 '효도사기'논란, 친족 상도례 적용돼 처벌 불가?

 배우 신동욱이 조부 신모 씨와 재산 증여를 두고 소송 중인 사실이 밝혀져 '효도 사기'논란에 휩싸였다. 이와 관련, 최진녕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4일 YTN과의 인터뷰에서 "친족 간의 사기 등 재산범죄에는 '친족상도례'가 적용돼 형사처벌이 불가능하나 사문서 위조 등이 입증되면 처벌이 가능하다"라는 견해를 밝혔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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