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천 화재참사 1년···생존자·지역주민 가슴에 남은 상처

 "눈을 감으면 당시 사고가 떠올라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천 '노블휘트니스 앤 스파' 참사가 발생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생존자들은 외상후스트레스장애를 호소하고 있다. 생존자 한모씨(63)는 사고 이후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 그는 지난해 12월21일 29명의 목숨을 앗아간 제천시 하소동 '노블휘트니스 앤 스파' 화재 사고 당시 건물에 있었다가 탈출했다.





2. '삼바 분식회계' 칼 뺀 검찰...경영권 승계 정조준 예고

 검찰이 오늘 삼성 바이오로직스 등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서면서 4조5000억원대 '분식 회계' 의혹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법조계에서는 검찰의 칼끝이 결국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 과정으로 향할 것이라는 분석이 우세하다. 13일 검찰에 따르면 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송경호)는 이날 오후 인천 연수구 소재 삼성 바이오로직스 본사와 자회사인 삼성 바이오에핏, 서울 송파구 소재 삼성물산 내 회계 부서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3. 카카오 카풀 결국 '백기' 들었다..시동 걸어놓고 '정차'

 '카풀 반대'를 외치던 택시기사가 분신하며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자 결국 카카오 카풀이 '백기'를 들었다. 이달 17일부터 정식서비스하려던 계획을 전면 수정해 내년으로 서비스 시기를 연기하기로 결저앟ㄴ 것이다. 1년 넘게 질질 끌던 국내 카풀서비스는 결국 시동만 걸어놓고 달리지 못하게 됐다. 13일 카카오모빌리티는 입장자료를 통해 "택시기사와 이용자 등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고민 끝에 정식서비스 일정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12.13 (3)  (0) 2018.12.13
주요뉴스 2018.12.13 (2)  (0) 2018.12.13
주요뉴스 2018.12.09 (22)  (0) 2018.12.09
주요뉴스 2018.12.09 (21)  (0) 2018.12.09
주요뉴스 2018.12.09 (20)  (0) 2018.12.09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