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끼 "아들로서 도의적 책임 느껴...피해자와 母 채무 변제 합의"[공식]

 '빚투'(나도 돈을 빌려준 후 받지 못했다) 논란이 불거진 래퍼 도끼가 모친의 채무불이행 혐의에 대해 "피해자들과 오해를 풀었고 아들로서 도의적인 책임을 지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27일 도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리고 이같이 말했다. 도끼는 "2002년 부모님이 운영하던 레스토랑이 광우병 루머로 경영난을 겪어 16년 전 파산하게 됐다"면서 "1000만원의 채무는 직원들의 월급을 지급하기 위함이었고,기사가 터진 뒤 이 같은 채무 사실을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2. '캣맘' 폭행한 30대 영장..피해자 중상

 길고양이를 챙기는 이른바 '캣맘'인 이웃 주민을 마구 때려 중상을 입힌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상해 혐의로 A(39)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이날 0시 30분쯤 인천 계양구 한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서 이웃 주민인 B(60)씨를 바닥에 넘어뜨리고 주먹으로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3. 전남 경찰관 동료 여경에 성범죄 의혹…경찰 "수사 진행중"

 전남에서 남성 경찰관이 동료인 여성 경찰관에게 성점죄를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7일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전남지역에서 근무 중인 경찰관 A씨가 함께 일하는 여성경찰관에게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재 A씨는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돼 조사받고 있으며 직위 해제된 상태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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