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궐련형 전자담배 타르는 무해?..보건당국 "사실과 달라"반박

 아이코스 같은 궐련형 전자담배(가열담배)의 유해성 여부를 놓고 보건당국과 담배회사가 법정 다툼을 예고한 가운데, 보건당국이 가열담배의 타르 성분이 무해하다는 일본 학자의 주장과 호주가 가열담배를 금연보조제로 쓸 수 있도록 한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하고 나섰다. 금연전문가 단체인 대한금연학회도 "아이코스가 일반 담배보다 덜 유해하다는 근거가 없다"고 다시 주장했다.







2. 스마트폰으로 아동에게 음란물 보여준 어린이집 이사장

 원아에게 스마트폰으로 음란물을 보여준 어린이집 이사장이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 파주경찰서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파주시의 한 어린이집 이사장 A(54·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4일 오전 자신의 차량을 운전해 B(6)양 등 원아 2명을 등원시키면서 스마트폰으로 B양에게 음란물을 보여준 혐의를 받고 있다.







3. 올해 매독만 1500명... 性病 감영자 증가세 위험수위

 올해 매독 신규 감영자가 1500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등 매년 성병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10대 미성년자의 매독 감염도 늘어나느 등 성병 예방 및 관리상태가 위험 수위에 도달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근 자유로운 성생활 등 개방적 성문화가 보편화되고 있지만, 성병 교육과 예방 인식은 아직도 과거 수준을 벗어나고 있지 못한 점이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힌다. 일각에선 성매매방지특별법 금지 이후 음성화된 성매매업소도 성병 예방 및 관리의 사각지대라는 분석도 내놓고 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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