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판사들, 인사 불이익 두려워 임종헌의 부당한 지시 따랐다

 사법 농단 수사 개시 이후 처음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가 나오고, 그의 공소장이 공개되면서 그동안 '양승태 사법 농단'의 손과 발이 됐던 일선 파사들의 '부끄러운 민낯'도 함께 드러나고 있다. 청와대와 거래를 하려던 '윗선'의 재판개입과 법관사찰 등 내부 통제는 '적극적'이었든 '마지못해서'였든 모두 개별 판사들이 협조가 발판이 됐다.





2. '중학생 집단폭행 추락사' 10대 4명 구속(종합)

 인천 한 아파트 옥상에서 동급생을 집단폭행하고 추락해 숨지게 한 10대들이 구속됐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상해치사 혐의로 긴급 체포한 A군(14)과 B양(15) 등 4명 전원을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인천지법 장ㅊ찬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이들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 뒤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3. [단독] 130억 탕진한 임대 관리인, 前휘문 이사장 "잘아는 사람"

 휘문 중·고교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휘문의숙이 소유한 대치동 더블유(W) 타워의 관리 임대 대행을 맡았다 세입자 100여명의 보증금 130억원을 탕진한 신모씨가 주택임대관리업 등록도 하지 않은 중소 부동산 회사의 전직 직원이었던 것으로 16일 확인됐다. 지난 3월 휘문의 숙 비리 감사를 진행했던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신씨가 W타워 관리를 맡기 전 서울 D 부동산 회사의 직원이었다는 진술을 휘문의숙의 민 전 이사장과 신씨 모두에게 받았다"고 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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