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정, 디지털성범죄 근절협의... "불법영상 삭제에 부처간 핫라인"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16일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해 불법 영상물 삭제 과정에서 부처 간 공조를 강화하고 관련 입법의 조속한 통과에 힘쓰기로 했다. 당정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당정 협의를 하고 불법 촬영물 유포 등 급증하는 디지털 성범죄를 뿌리 뽑기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2. 여야, 검경 수사권 조정법안 논의 시작부터 공방

 여야는 검·경 수사권 조정 방안을 담은 법안 논의의 시작부터 법안 발의 방식 등을 두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오늘(16일)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자유한국당 윤상직 의원은 "법무부가 검경 수사권 조정법안을 정부 안으로 내지 않고 의원 입법으로 대체했다며 "검찰과 경찰의 이해가 어긋나니까 정부 입장에서는 검경 눈치를 봐야 해서 안을 못 내놓는 것 아니냐" 고 따져 물었습니다.





3. '목졸려 사망한 딸'· '억울한 父의 軍사고' 청원 각각 20만 넘어

 생일날 남자친구에게 목이 졸려 사망한 딸, 억울한 차량사고로 세상을 뜬 아버지에 대해 사건의 진실을 밝히고 가해자에 대한 정당한 처벌을 해달라는 각각의 청와대 국민청원이 16일 청와대와 정부 관계자의 답변을 받을 수 있는 20만명의 동의를 넘었다. 이날 오후 6시14분 현재 '심신미약 피의자에 의해 죽게된 우리 딸, 억울하지 않게 해주세요'라는 청원은 21만 24787명, '억울하게 떠나신 저희 아버지의 원한을 풀어주세요;라는 청원원은6219명이 지지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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