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외국인일까" 안산 영아시신 유기 용의자 오리무중
지난 11일 경기 안산시에서 발견된 영아 시신 유기 사건과 관련, 경찰이 공개수사로 전환했다. 경찰은 영아의 엄마가 인도네시아 국적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한글과 영어, 아랍어, 중국어 등으로 번역한 전단을 제작, 배포했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16일 영아 시신 유기 사건을 공개수사로 전환하고 사건 개요가 담긴 전단을 제작, 배포했다고 밝혔다.
2. 수능 이의신청 하루만에 100건 넘어...수학·생활과윤리 문제 오류 지적
지난 15일 치러진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출제 오류를 지적하는 이의신청이 이어지고 있다. 16일 오후 5시 기준 지문이나 보기, 정답 수 등의 오류를 지적하는 의견이 벌써 100건이 넘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수능 당일인 15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이의신청 게시판을 개설한 뒤 영역과 과목별 이의신청을 받고 있다.
3. 조덕제 옹호·피해자 특정한 '디스패치', 결국 기사 삭제
촬영 중 남배우에게 성폭력을 당한 이른바 '남배우A(조덕제)사건' 관련 보도를 이어 온<디스패치>가 결국 형사조정판경르 받았다. 사과문 게재 및 관련 기사와 영상 삭제 조치다. <디스패치>는 보도 과정에서 피해자인 여배우 A를 특정할 수 있도록 얼굴 및 이름을 노출하는 등 현행법을 어긴 혐의로 올초부터 당국의 조사를 받아왔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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