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北, '공갈포' 도발로 판은 안깨면서 불만 표현"

 북한은 16일 선전매체들을 동원해 이른바 '첨단전술무기'의 시험을 대대적으로 선전했다. 정부 안팎에서는 여러 정황으로 미뤄봤을 때 북한이 보도한 첨단전술무기는 KN 계열의 단거리 미사일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한 정부 관계자는 "북한은 '전술'이라는 용어를 미사일에 붙이는 경향이 있다"며 "실제로 스커드 미사일을 '전술로케트'라고 표현하기도 했다"고 했다.





2. 뇌출혈로 쓰러진 외교부 국장, 수술받아..가족 도착예정(종합)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문재인 대통령의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관련 정상회의 일정을 수행하던 외교부 국장이 뇌출혈 증세로 쓰러져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다. 16일(현지시간)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김은영 외교부 남아태 국장이 조식을 먹은 후 방으로 복귀했다가 출발 시각까지 집합하지 않았다. 김 국장은 방 안에서 의식을 잃은 채로 발견됐다.






3. 김상곤, "딸 둘 숙명여고 나왔지만 명문치대 안 다녀" 반박

 김상곤 전 부총리가 자신의 딸이 서울 숙명여고 졸업 뒤 학생부종합전형(학종)으로 명문대 치대에 진학했다는 일각의 소문에 대해 "가짜뉴스"라는 입장을 내놨다. 김 전 부총리는 16일 입장자료를 내고 "해명해야할 일인지 오래 망설였다"면서 "공당에서 공식 문제제기 하는 사태에 이르러 사실관계를 말씀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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