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간 15만원 주고 골프채로 폭행"...곳곳에 '제2 양진호'

 "한 정보기술(IT) 스타트업에서 2년반 근무하는 동안 용돈으로 총 15만원을 받은 게 고작입니다. 사비로 미니선풍기를 구매했다는 이유로 입술에 피가 터지게 맞았고, 색깔이 다른 셔츠를 입고 출근한 친구는 골프채로 맞고 있을 수밖에 없었습니다."(25세, 김현우 디자이너) 최근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의 무차별 폭행 및 엽기적인 괴롭힘이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제2의 양진호'가 업계 곳곳에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 '젝키 팬들에게 피소' 강성훈 측, 고소장 반박 "강성훈은 전혀 개입 안된 일"(종합)

 강성훈 측이 피소 사실에 대해 반박했다. 젝스키스 강성훈과 개인 팬클럽 후니월드 측이 팬 70여 명으로부터 피소됐다. 젝스키스 팬 70여 명은 어제(12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강성훈과 후니월드를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강성훈과 후니월드는 지난해 4월 서울 청담동 CGV에서 진행된 젝스키스 데뷔20주년기념 영상회를 개최해 후원금과 티켓 판매 수입금이 젝스키스 이름으로 기부된다고 공지했지만 기부가 이뤄지지 않았고, 이를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3. 산은 GM 노사 '양자대화'착수... 중재 성공할까

KDB산업은행(산은)이 R&D(연구·개발) 법인 분리 논란과 관련해 한국GM 노사에 제안 했던'3자대화'가 최종 무산됐다. 노사간 법인 분리에 대한 시각차가 상당했던 만큼 3자간 대화는 애초부터 쉽지 않았따는 게 업계 증론이다. 이에 산은은 노사와 각각 양자대화를 개시해 경영정상화의 실마리를 마련하겠다는 입장이다. '중재자'로서 산은의 역할에 관심이 쏠린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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