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주 태양광발전소 불 1시간여 만에 진화...20억 피해 추정
12일 오후 3시 56분께 경북 영주시 장수면 한 태양광 발전소에서 불이나 시설 대부분을 태우고 1시간여 만에 꺼졌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차 8대와 소방관 25명을 투입해 1시간여 만인 오후5시 10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불이 난 태양광 발전소 시설 설치에는 20억원 가량이 든 것으로 알려졌다.
2. '강서PC방 살인사건' 공범 의혹 동생, 거짓말 탐지기 조사했다
경찰이 '강서구 PC방 살인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김성수929)와 공범 아니냐는 의혹을 받는 동생 김모(27)씨를 상대로 거짓말 탐지기 조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거짓말 탐지기 검사 결과는 수사과정에서 참고자료로 활용되며 법적 증거능력은 없다. 이주민 서울지방경찰청장은 12일 기자간담회에서 "동생의 공범 여부, 부작위 (성립)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지난 8일 거짓말 탐지기 조사를 했다"고 밝혔다.
3. 인천 목사 성폭력 피해자 "'그루밍' 외에 명백한 성폭력도 있었다'
인천 한 대형교회 김모 목사로부터 성폭력 피해를 입었다는 추가폭로가 나왔다. 기존에 알려진 이른바 '그루밍 성폭력' 외에 명백한 성폭행 시도와 성추행이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피해자 측을 대변하고 있는 '예수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 운동(예하운)' 선교회의 김디모데 목사는 12일 오후 페이스북에 글과 영상을 올려 추가 피해자 4명의 증언을 공개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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