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 카드노조, 소상공인에 '수수료 차등'방안 제시
카드노조가 소상공인업계에 카드수수료 차등적용 방안을 제시했다. 우대수수료율을 적용받는 대상을 연매출 5억원 이하에서 10억원 이하로 확대하고 100억원을 초과하는 대형가맹점엔 카드수수료 하한선을 두자는게 골자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각 카드사 노조로 구성된 금융공동투쟁본부 카드분과(카드노조)는 이날 한국마트협회 등 상인단체 20여개로 구성된 '불공정 카드수수료 차별철폐 전국투쟁본부'(투쟁본부) 측에 카드수수료 차등적용을 골자로 한 수수료 문제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2. 이중근 부영회장 징역 5년 실형..경영차질 불가피
수천억원대 횡령·배임과 임대주택 비리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징역 5년의 실형을 선고받으면서 총수 공백사태가 불가피하게 됐다. 이 회장이 실형을 선고 받은 만큼 부영그룹의 향후 경영 활동에 차질이 예상되서다. 지난 7월 이 회장에 대한 보석 결정이 그대로 유지돼 법정 구속을 면했지만 부영의 경영정상화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3. 사립유치원 비리 신고 194건..폐원 추친 60곳으로
'친인척을 교원으로 채용한 뒤 출근하지 않아도 급여 지급','교사 급여의 일부를 유치원에 다시 돌려주도록 강요','납부한 식비에 비해 현저히 질이 떨어지는 급식','거짓일지 작성으로 방과후지원금 받음'…, 교육당국이 접수한 사립유치원의 다양하 비리 신고 사례들이다. 교육부는 조직적이고 중대한 비리가 의심되는 유치원의 경우 시도 교육청과 함께 특정감사를 추진키로 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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