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뜩이나 힘든데...' 수년간 묶인 전국 택시요금 인상 '들썩'

 서울시는 최근 열린 '택시요금 정책 및 서비스 개선 공정회'에서 기본요금을 3천400원, 3천800원, 4천700원으로 올리는 3가지 방안을 냈으며 이 중 3천800원으로 올리는 방안이 유력하게 논의되고 있다. 3천 400원으로 올리면 인상률이 5.3%로 택시기사 처우개선이 어렵고 4천700원은 인상률이 30%를 넘어 시민 반발이 클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다.





2. "가족·친구가 갑자기 '급한데 돈 좀 부쳐줄래'...카톡 조심하세요"

 가족이나 업체 등을 사칭해 돈을 뜯어내는 피싱 범죄가 지난해보다 3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8년 3분기 사이버위협 분석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이 올해 1~9월 사이버범죄 발생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사이버 범죄는 약 7.1%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3. 업무추진비로 술집 간 인천 지자체 공무원들 적발

 인천의 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이 업무추진비로 술집을 이용한 사실이 드러나 국민권익위원회가 인천시에 감사를 통보했다. 30일 국민권익에 따르면 지난해 2월 9일 인천 중구의회 사무과 공무원 13명이 인천시 부평구의 한 술집에서 부서운영 업무추진비 27만 3000원을 사용했다. 국민권익위는 최근 방문 조사에서 해당 공무원들이 공무원 행동강령 규칙인 '예산의 목적 외 사용금지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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