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을증 앓던 20대 보디빌더, 자택에서 자해 소동…테이저건에 제압
처지를 비관한 20대 보디빌더가 흉기로 자해를 시도하다가 경찰에 제압됐다. 30일 부산 동부경찰서는 존속특수협박 등의 혐으로 A(22)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9일 오전 2시 45분께 부산 동구 초량동의 한 빌라에서 흉기를 이용해 자해를 시도하고 이를 막는 어머니와 여동생 등을 다가오지 못하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8세짜리 횡격막 탈장 환자가 제때 치료받지 못해 사망한 사건을 두고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 환자를 진료한 의사 세 명이 이달 초 나란히 법정 구속되면서다. 오진한 의사를 구속한 첫 번째 사례다. 의사협회는 다음달 11일 대규모 궐기대회를 예고했다. 반면 이들의 구속을 결정한 법원과 일부 법조계 관계자 등은 "의사가 환자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지 못해 발생한 과실치사"라며 "구속 결정을 통해 경각심을 줄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사립유치원 공공성 강화 대토론회'가 열린 3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관, 공공성 회복을 위한 난상토론회로 알려졌지만 실제 분위기는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 지도부의 '집단결사'에 가까웠다. 각 지역 지회장들은 각 지역 유치원 원장 1,000여명이 모인 강당 무대에 올라 '폐원만이 길이다' '교육부든 청와대든 우리가 가진 힘을 보여줘야 한다'며 대내외적 압박 카드로 '페원'을 꺼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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