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안 대책 한 달만에 또 털린 새마을금고..중앙회 "당혹스럽다"
새마을금고중앙회가 보안 사각지대를 없애겠다며 대책을 내놓은지 한 달여 만에 또다시 강도사건이 발생했다. 내부에서도 "당혹스럽다"는 반응이 나온다. 22일 경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김모씨는 이날 오전 9시25분께 경북 경주시 안강읍 안강 새마을금고 신대점에서 직원 2명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2000여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한병도 청와대 정무수석의 보좌관으로 일했다고 사칭한 A씨는 청와대에서 재향군인회소유 리조트를 매입할 권한을 받았다며 대출 수수료 4억원을 받아챙겼다. A씨는 한수석의 보조관으로 일한 적이 없고, 고교 후배일 뿐이며 지역에서 선거운동을 도운 경력만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B씨는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과 15년 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다. 모친을 사면시켜주는 조건으로 임 실장이 3000만원을 요구한다"고 피해자를 속여 3000만원을 편취했다.
3. [단독]한전KPS도.. 임직원 자녀 11명, 올해 비정규직→정규직 전환
한국전력공사 자회사 한전KPS에 비정규직으로 입사했다가 올해 정규직으로 전환된 직원 중 11명이 재직자의 자녀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회사는 특히 지난 10년간 임직원 친인척의 정규직화 비율이 일반 직원보다 2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드러나, 서울교통공사를 ㅣㅅ작으로 불거진 '고용 세습' 문제가 공공 부문 전반에 만연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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