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재인은 공산주의자" 고영주, 민사 2심 "1000만원 배상하라"

 "문재인은 공산주의자"라는 발언을 한 고영주(69) 전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이 민사재판 항소심에서 1000만원 배상 판결을 받았다.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됐던 형사 재판 1심에선 지난 8월 무죄 판겨을 받은 것과 달리 민사재판에서는 1심에 이어 명예훼손이 인정된 것이다. 방송문화진흥회는 MBC 주식 70%를 보유하고 있는 대주주다. 








2. 배우 조덕제, 명예훼손으로 추가 고소당해...아내와 경찰 조사

 지난 9월 강제 추행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확정된 배우 조덕제가 명예훼손 등 혐의로 파소당해 또다시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조씨의 아내도 같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경기 남양주경찰서 관계자는 16일 "오늘 조씨의 아내를 불러 조사했고, 17일 조씨를소환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3. 공병 안 바꿔준다고 편의점 알바에 흉기 휘두른 70대

 편의점에서 공병을 바꿔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흉기를 휘둘러 아르바이트생을 다치게 한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A(71)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5시25분쯤 강동구 천호동의 한 편의점에서 20대 아르바이트생에게 주방용 흉기를 휘둘러 이마 2cm 길이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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