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찰, 유기견 냉동고에 넣어 죽인 전 청주시반려동물보호센터장 검찰 송치

 살아있는 유기견을 냉동고에 넣어 방치해 죽게 한 청주시 전 반려동물보호센터장이 검찰에 송치됐다.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전 청주시 반려동물보호센터장 ㄱ씨(44)를 불구속 입건하고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 ㄱ씨는 지난 8월 2일 오후 6시쯤 흥덕구 반려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견 한 마리를 영하 4도의 사체 보관실(내동고)에 넣고 방치게 죽게한 혐의다.








2. '곰탕집 성추행' 男 증거 찾았다? "영사분석 확보" 항소심에서 공개 '예정'

 16일 '곰탕집 성추행'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져 실형을 받고 법정구속 됐다가 보석으로 석방된 남성 측이 "A씨가 성추행하지 않았다는 유리한 증거를 확보했다"고 전했다. 또한, '곰탕집 성추행' 재판을 준비하는 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 B씨는 이날 한 매체(아시아경제)와 인터뷰에서 "관련 폐쇄회로TV(CCTV) 영상분석 결과를 확보했다"고 이야기했다.








3. "뷔페 상추 귤 김치 재사용 가능" 식약처 가이드라인에 부글부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뚜껑이 있는 용기에 진열한 김치나 밥, 상추, 껍질 과일 등을 재사용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전국 뷔페 등 음식점에 배포하는 위생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사람 침이 튀었을지도 모를 음식을 재사요앻도 된다는 말이냐" "세척이 가능한 음식만 허용해야 하는 것 아니냐" 등 가이드라인을 섵오하는 불만들이 들끓고 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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