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대서 알몸 사진' 20대 "자격증 교육받으러 갔다가 범행"
동덕여대 안에서 나체 사진을 찍어 인터넷에 올린 혐의(음란물 유포·주거침입)로 경찰에 체포된 20대 남성은 주말에 교내에서 열린 민간자격증 수업을 들으러 갔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 종암경찰서에 따르면 박 모(27) 씨는 지난 6일 오후 1시 15분께 서울 성북구 동덕여대 대학원 3층 강의동과 여자 화장실 앞에서 발가벗은 채 음란행위를 하는 모습을 찍고, 같은 날 오후 6시께 트위터에 해당 영상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2. 신상털기에 극단적 선택 김포 보육교사..경찰 "맘카페 조사착수"
결혼을 앞둔 보육교사가 아동학대 의심으로 신상털기에 비난여론까지 일자 극단적인 선택을 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16일 경찰, 수민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2시50분께 김포시 한 아파트 앞에서 어린이집 보육교사 A씨(37·여)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3. 해묵은 비리 '실명공개'에 들끓는 여론..유치원 전방위 압박
일부 사립유치원에서 원비 등을 설립자나 원장 쌈짓돈처럼 쓴 사례가 공개돼 여론이 들끓으면서 사립유치원들이 회계·인사시스템을 투명하게 바꾸라는 전방위 압박을 받고 있다. 교육부와 교육청은 물론 정치권까지 나서 사립유치원 비리가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하면서 대책 미련에 분주한 모습이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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