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심재철' 논란으로 하루 종일 '난장판' 국감(종합)

 국정감사 닷새째인 16일 여야는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의 '비공개 예산정보 유출' 논란에서부터 여당 의원 보좌진들의 행정부 특별채용 의혹 등을 놓고 강하게 맞붙었다. 국회는 이날 법제사법위원회가 기획재정위원회, 산자증기위 등 총 13개 상임위원회에서 국정감사를 실시했다. 관심을 모았던 기재위 국감에서는 피감기관인 재정정보원과 맞고소 관계인 심 의원의 거취 문제를 놓고 여야가 날선 공방을 이어갔다.






2. [단독] 아들·딸·며느리까지 ..교통공사 신고용세습

 서울시 산하 서울교통공사의 한 사업소에서 일하는 A씨는 지난 3월 무기계약직에서 정규직(7급보)으로 전환됐다. 그는 서울교통공사 3급 직원의 자녀다. 역시 같은 기간 정규직(7급보)으로 전환된 차량사업소 소속 B씨는 교통공사 4급 직원의 형제다. 7급 정규직으로 전환된 차량사업소의 또 다른 C씨는 자녀가 교통공사의 6급 직원이다.








3. 정부지원 반 년도 안됐는데.. 한국GM 파업

 한국지엠(GM) 노동조합이 법인 분리 반대를 위한 파업 찬반투표에서 과반수 찬성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중앙노동위원회로부터 조정 중지 결정을 받으면 '합벅적 파업'을 할 수 있게 됐다. 한국 GM의 2대 주주인 산업은행 역시 법인 분리를 반대하고 있는 만큼 미국 GM(제너럴모터스)도 난감한 상황에 직면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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