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전 옆 테두리가 톱니바퀴 모양인 이유

요즘은 동전을 잘 쓰지 않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 카드로 결제를 많이 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집 구석 어딘가를 뒤져보면 다들 동전 하나씩은 나오곤 하는데요. 노점상 또는 지하철 무인민원발급기 등을 이용할 때는 여전히 현금이 필요하기 때문에 가끔씩은 요긴하게 쓰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유통되고 있는 동전은 1원, 5원, 10원, 50원, 100원, 500원짜리 등 모두 여섯 가지입니다. 하지만 이 가운데 최근 1원과 5원을 본 사람들은 거의 없을 겁니다. 과거에 시중에 공급됐지만 지금은 거의 사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사회적 수요가 줄자 한국은행은 2006년부터 일반 유통 물량으로는 1원과 5원을 제조·발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기념품용 주화 세트에 들어갈 물량만 소량 제작하고 있다고 합니다. 나머지 동전은 여전히 일상생활 속에서 쓰이곤 하는데요. 이 동전들을 자세히 관찰해 보면 하나같이 모두 동전 옆 테두리에 톱니바퀴 무늬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동전에 톱니바퀴 무늬가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2. "LG 올레드TV, 올해도 TV 평가 1위 전망"

LG전자는 최근 미국 USA투데이의 리뷰 전문매체 ‘리뷰드닷컴(Reviewed.com)’이 올레드 TV(55C8PUA)에 대해 올해의 최고 TV로 평가하며 10점 만점을 부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매체는 LG 올레드 TV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TV 평가 1위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미국 IT 전문매체 ‘디지털 트렌드’는 LG 올레드 TV(65E8PUA)에 대해 10점 만점 기준 9점을 부여했다. 특히 음성인식 기능에 대해서 “현재 사용할 만한 가치가 있는 유일한 기술일뿐만 아니라 음성인식 기술의 미래를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LG 올레드 TV는 독자 인공지능 플랫폼인 ‘딥씽큐(DeepThinQ)’를 기반으로 자연어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해 ‘인공지능 맞춤 검색’부터 ‘인공지능 TV 제어’, ‘인공지능 영상사운드 모드 조정’ 등이 가능하다. LG 올레드 TV는 네덜란드의 ‘콘수멘텐기즈(Consumentengids)’가 선정한 55인치와 65인치 TV 평가에서도 각각 1위를 차지했고, 영국의 유력 소비자잡지 ‘위치(Which)’의 TV 평가에서는 1위부터 4위를 기록했다.

 

 

 

3. "급매물 다팔렸다"vs"거래없다"…강남 아파트 진실은?

 정부의 보유세 발표 이후 부동산 시장의 관망세가 지속되면서 매도·매수 세력간의 눈치싸움이 치열하다. 장기간 거래절벽, 가격보합이 지속되자 어느 한 쪽으로 힘의 균형이 깨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모습이다. 일각에선 이러한 심리를 이용해 사실이 검증되지 않은 정보들을 시장에 내놓으면서 수요자들을 현혹시키는 것으로 나타나 그 어느때보다 신중한 판단이 요구된다. 15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최근 강남권 일부 아파트 단지 중개업소를 중심으로 '급매물 소진'을 알리는 메시지가 확산되고 있다. 해당 중개업소들은 지난주 정부의 부동산 보유세 인상안이 공개된 뒤 규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걷히고 규제가 예상보다 약하다는 판단들이 나오면서 급매물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고 전했다. 송파구 잠실동 일부 중개업소들은 얼마 전까지 팔리지 않아 쌓여있던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아파트 급매물이 최근 며칠간 대거 거래됐다고 홍보했다.

 

 

*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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