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북한 강선 우라늄시설은 평양외곽 천리마구역"

"북한 강선 우라늄시설은 평양외곽 천리마구역" 북한의 비밀 우라늄 농축시설로 알려진 강선단지의 위치는 평양 외곽의 천리마구역이라고 미국 외교안보 전문지 디플로맷이 보도했습니다. 디플로맷은 미들버리 국제학연구소 비확산센터와 함께 위치를 특정할 수 있었고 미국 정부 당국자도 이를 확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강선단지는 천리마구역의 동쪽 끝 부분으로 평양과 남포를 연결하는 고속도로에서 1km 정도 떨어진 지역입니다. 이곳은 영변 핵 단지보다 더 이른 2000년대 초반부터 건설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 휴가철 유기동물 최대 2배 급증…"과태료→벌금으로 바꿔야"

7월 무더위와 함께 여름 휴가철이 찾아오면서 주인과 '생이별'을 하는 반려동물이 급증하고 있다. 앞서 이씨와 정씨의 사례처럼 집을 비우는 기간에 봐줄 사람을 구했거나, 아예 비행기를 함께 타는 '행운'을 누리지 못해 버려지는 견공들이 생겨나기 때문이다. 15일 실시간 유기동물 통계 앱·사이트 '포인핸드'(Paw in Hand)에 따르면 이달 3∼10일 전국 각지의 보호소에서 보호 중인 유기동물은 3천336마리로 나타났다. 원래 주인에게 돌아간 반환 동물은 332마리, 보호소에서 자연사한 동물은 301마리, 입양으로 새 주인을 만난 동물은 29마리, 안락사한 동물은 21마리로 각각 집계됐다. 전국 보호소에서 보호 중인 동물 수는 지난달 13∼23일 1천669마리에서 지난달 23일에서 이달 3일까지 2천480마리로 늘더니 20일 만에 2배로 '껑충' 뛴 것이다. 주인에게 버림받은 동물이 발견 후 동물 보호소로 간다는 점을 생각하면 그만큼 유기동물의 수가 급증했다고도 볼 수 있다.

 

 

 

3. 노니 뭐길래? 미란다 커가 즐겨먹은 '슈퍼푸드'

노니는 할리우드 스타 미란다 커가 건강 관리와 피부 미용을 위해 노니쥬스를 즐겨 먹었다고 밝히면서 알려진 열대과일이다. 노니는 괌, 하와이, 피지, 뉴질랜드 등 남태평양 지역의 화산 토양에 서식하는 열대식물로, 타원형을 띠며 감자와 비슷한 모양이다. 칼슘, 비타민 등이 풍부하며 200여종의 피토케미컬(식물영양소)이 들어 있어 천연 항산화제로 일컬어진다. 노니는 ‘해파극’, ‘파극천’이라는 이름으로 동의보감에도 기록되어 있는 열매다. 폴리페놀 함량이 키위, 토마토보다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항암이나 항염, 항콜레스테롤 등에 도움을 주며 혈압개선과 같은 생활질병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도 알려졌다. 노니에 함유된 프로제로닌과 이리도이드 성분이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세포를 재생시키기 때문에 피부 노화 예방에도 매우 효과적이다. 하지만 맛이 없고 냄새가 고약해 주로 노니 주스나 노니환, 건노니 등으로 가공해서 먹는 방법이 있다.

 

 

*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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