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온이(6세ㆍ수컷)는 2012년 1월 추운 겨울 길 위에서 태어났습니다. 다행히 다온이와 남매들이 태어난 직후 이들을 안타까워하던 시민이 동물보호단체인 동물자유연대에 제보해 다온이 가족은 무사히 구조될 수 있었는데요. 워낙 똘똘하고 귀여운 4남매들은 차례차례 새 가족을 찾았습니다. 4남매 중 유난히 다리가 길고 장난끼 많은 다온이도 식구가 많은 가정으로 입양을 갔습니다. 다온이에 대한 가족들의 애정은 컸습니다. 동물자유연대 활동가들은 다온이 입양 가족이 동물자유연대의 입양후기에도 “갈수록 예뻐지고 말도 잘 듣고 애교도 많다. 이런 복덩이가 우리집에 왔다”며 애정을 드러냈고, 매년 다온이 소식을 들려주고 있어 안심하고 있었습니다.
2. 중기부, 창업기업 도약 위해 300억원 추가 지원
중기부는 올해 추경에 반영된 300억원을 활용해 약 600개 창업기업을 추가로 지원하되 추경 예산이 적기에 투입될 수 있도록 평가 절차를 간소화해 아카데미 교육을 제외한 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혁신성장 사업화’와 ‘성장촉진 프로그램’의 두 가지 분야로 추진되며, 기업은 두 가지 분야에서 중복해 지원받을 수 있다. 혁신성장분야 사업화 분야에서는 100개사를 대상으로 사업모델 개선, 제품 및 서비스 고도화 등에 필요한 자금을 1억 5,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성장촉진 프로그램에서는 500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진출, 기술이전, 디자인 강화 등에 필요한 자금 최대 5,000만원을 준다. 창업기업을 직접 지원할 기관(대학 등 주관기관) 및 창업기업을 선정해 8월부터 본격적으로 지원한다.
3. 압승 직후 최악의 고용 성적표, 단기간 답이 없다
남북, 북미 대화를 주도하고, 6.13 지방선거에서도 유례 없는 압승을 거두며 성공가도를 달리던 문재인 정부 앞에 '고용 악화'라는 빨간 불이 켜졌다. 15일 통계청이 발표한 5월 고용동향을 보면 5개월 연속 실업자 수가 100만명을 넘어섰고, 실업률과 청년실업률 모두 5월 기준으론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동안 문재인 정부 뿐 아니라 역대 정부들도 실업률이 높아진 이유에는 비단 일자리 규모가 줄어들 뿐 아니라 고용시장에 취업희망자가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주장해왔다. 문제는 취업자 수 증가폭도 크게 둔화됐단 점이다. 통상 2, 30만명 선을 오르내리는 취업자 수 증가폭은 최근 석 달 연속 10만명 초반을 겨우 넘겼고, 지난달엔 7만 2천명에 그쳐 10만명 선까지 무너졌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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