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충북 노인 학대 의심 신고 해마다 16건 '훌쩍'

 정부는 지난해부터 매년 6월 15일을 '노인 학대 예방의 날'로 정하고 노인 학대 관련 범국민 인식 개선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이런 노력에도 노인 학대 사례가 좀처럼 줄지 않고 있다. 충북노인보호전문기관에 따르면 2015년 167건, 2016년 194건, 지난해 165건 등 매년도내에서만 160건을 훌쩍 넘는 노인 학대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







2. [MD포커스] '대마 흡연 인정' 이찬오, 인기 셰프의 몰락

 한때 사랑 받았던 인기 셰프 이찬오(34)가 한순간의 실수로 커리어에 오점을 남기며 몰락했다. 이찬오는 지난 2015년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인기 셰프로 거듭났다. 순박한 모습으로 인기를 모은 그는 이후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3. 학대받은 개 입양한뒤 방망이로 때려죽인 남성

 이전 주인에게 학대당하다 구조된 개을 입양한 뒤 방망이로 때려죽이고 쓰레기봉투에 담아버린 남성이 검찰에 송치됐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월 중순 개의 발톱을 깎던 중 손을 물리자 화가 났고, 폭력을 가하다가 방망이로 때려죽인 혐의를 받고 있다.






* 출처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8.06.17 (2)  (0) 2018.06.17
주요뉴스 2018.06.17 (1)  (0) 2018.06.17
주요뉴스 2018.06.15 (6)  (0) 2018.06.15
주요뉴스 2018.06.15 (5)  (0) 2018.06.15
주요뉴스 2018.06.15 (4)  (0) 2018.06.15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