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선거 끝' 이제는 '월드컵'...서울서 거리응원으로 함께 뛴다
'2018 러시아 월드컵'이 15일 0시 개막되면서 서울 곳곳에서 태극전사를 위한 거리응원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열린다. 그간 북미정상회담, 6·13 지방선거 같은 대형이슈에 묻혀 상대적으로 관심이 덜했지만, 대회가 시작된만큼 한국대표팀 경기 당일 응원에 나서는 시민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2. 법원 "내시경하다 식물인간, 의료진 과실 100%
내시경 검사 중 의사 실수로 식물인간이 된 사고에 대해 법원은 전적인 의료진 과실이라고 판시했습니다. 서울북부지법 민사12부는 지난달 말 의사 과실로 식물인간이 됐다며 의료진에 소해배상을 청구한 소송에서 원고에 3억 8천만 원을 일시금으로 배상하고 매달 4백만 원씩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3. 옥천서 고교생 60여명 설사 증세..당국 역학조사
15일 옥천군 보건소 등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전 이 학교 재학생 30여명이 설사증세를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사흘이 지난 이날 현재 환자는 모두 61명으로 늘었고, 이 중 3명은 병원치료를 받았다. 환자 대부분은 여학생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가운데 57명은 증세가 호전됐으나 4명은 여전히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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