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건달은 '명품옷'을 입는다?…'명품 삼매경' 빠진 요즘 조폭들

부산 지역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조직폭력배 A(30)씨의 집에는 명품으로 불리는 해외 브랜드 의류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A씨는 명품에 죽고 못 사는 일명 '명품족'이다. 상하의를 포함해 신발, 바지 등 A씨가 외출 때마다 입고 다니는 의상 가격만 해도 최소 500만 원 이상이다. 고가의 명품 시계까지 착용하는 날에는 A씨 몸에 둘러진 옷과 액세서리가 웬만한 국산 소형차 한 대 값과 맞먹는다. A씨는 “요즘 주변에 생활(폭력 조직에 몸담는 일을 뜻하는 은어)하는 선·후배들 대부분이 고가의 명품을 즐겨 입는다”며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유행하는 패션이 있듯 건달 세계에서도 유행하는 명품 브랜드가 따로 있다”고 귀띔했다.

 

 

 

2. 문재인 대통령 4차 남북정상회담 직접 설명

아는 바와 같이 4·27 판문점 선언의 후속이행과 6·12 북미정상회담을 앞둔 준비과정에서 약간의 어려운 사정들이 있었다. 그런 사정들을 잘 불식시키고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을이뤄내는 것, 그리고 4·27 판문점 선언을 신속히 이행해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고 봤다. 그런 상황에서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이 요청을 해왔고 또 남북의 실무진이 통화를 통해서 협의를 하는 것보다 직접 만나서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해서 전격적으로 회담 이뤄졌다. 그런 사정 때문에 사전에 회담 사실을 우리 언론에 미리 알리지 못한 것에 대해서 양해를 구하고 싶다.

 

 

 

3. ICT 분쟁조정센터, 통신·암호화폐로 영역확대 추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운영하는 ICT분쟁조정지원센터가 위상 강화와 영역 확대를 추진한다. 소송 대신 조정을 통해 서민들의 IT 관련 고충을 해소하고, 나아가 통신이나 암호화폐 등으로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27일 KISA에 따르면 예산 삭감 등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ICT분쟁조정지원센터는 활동 확대를 추진한다. 이 센터는 △전자문서·전자거래분쟁조정위원회 △인터넷주소분쟁조정위원회 △정보보호산업분쟁조정위원회 △온라인광고분쟁조정위원회 등 4개 위원회로 구성돼있다. 지난 2016년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으로부터 일부 기능을 넘겨받아 기존 조직과 합쳐 현재 모습을 갖췄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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