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홍영표 “국회, 대통령 개헌안 오는 24일 반드시 처리해야”
홍 원내대표는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오는 24일은 국회로서는 중요한 날이다. 대통령이 제출한 헌법개정안 처리와 함께, 국회법에 따라 정세균 국회의장 임기만료(29일) 5일 전인 24일까지 신임 국회의장을 선출해야 한다”며 “이 두 사안에 대해 국회는 법정 의무기일을 준수해야 할 책무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문재인 대통령의 개헌안’과 관련해선 헌법(130조)에 ‘국회는 헌법개정안이 공고된 날부터 60일 이내에 의결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3월26일 발의된 대통령 개헌안은 오는 24일까지 국회에서 의결돼야 한다. 홍 원내대표는 “헌법에 보장된 대통령의 권한에 따라 제출된 개정안을 국회가 지금까지 무시하고 방치했다”며 “(개정안 처리) 문제는 4당 교섭단체의 합의사항이 아니라 헌법에 따라 반드시 60일 이내에 처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2. "초우량기업" "고객가치" "시장선도"...어록으로 본 경영철학
지난 1995년 회장 취임사에서 '초우량 LG'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힌 그는 LG를 글로벌 브랜드로 키워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또 그는 ‘정정당당한 경쟁’을 주문하며 오늘의 LG의 기업문화인 ‘LG Way’를 정착시켰다. 구 회장은 고객가치와 시장선도, 인재의 중요성 등을 강조하며 지속 성장하는 LG를 만들기 위해 한발 앞서 미래 성장의 씨앗을 뿌리고 육성해왔다. 자동차부품, 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에너지, 바이오 등 혁신사업을 성장사업으로 발굴해 적극적으로 키워온 것이다. 구 회장이 생전에 남긴 주요 어록을 통해 그의 경영 발자취를 짚어봤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재단법인 국립현대무용단 비상임 이사장에 하정애(73) 신라대 명예교수를 임명했다고 18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하정애 신임 이사장은 신라대 예술대학 무용과 교수, 2002 부산아시안게임 문화예술행사 개·폐회식 무용 총감독 등을 지내며 문화예술 무용 분야의 인재 양성과 국제적인 행사의 문화예술 창·제작을 통해 국가 이미지를 홍보하는데 노력해왔다. 한국현대무용협회 회장도 맡았다. 현재 신라대 명예교수, 한국현대무용진흥회 부이사장, 서울국제안무페스티벌 한국예술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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