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명박 前대통령 "측근들, 내 재판 나오지 않게 하라"
이명박(77) 전 대통령이 다스(DAS) 실소유주 의혹 관련 자신의 재판에 측근들을 증인으로 부르지 않도록 해달라는 입장을 밝혔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전 대통령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 혐의 사건 변호인을 맡고 있는 강훈(64·사법연수원 14기) 변호사는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7부(부장판사 정계선)에 전체 증거 인부서를 제출했다.
2. 마카롱 10개 논란, 무한공방..손님 "가게 주인, 끝까지 거짓말·변명"
최근 한 카페에서 마카롱 10개를 먹은 뒤 가게 주인에게 뒷담화를 들었다는 글을 게재한 손님 과 가게 주인 간 논란이 맞고소전으로 비화한 가운데, 손님 A 씨가 주인 B 씨의 주장에 "끝까지 거짓말·변명"이라며 반박했다. 주인 B 씨는 조선일보와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입장을 밝히며 A 씨를 허위사실 유포 및 영업 방해 등을 이유로 맞고소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3. 뻔뻔한 이윤택.. "연기치료 방법이었을 뿐...대부분 수긍하고 따랐다"주장
극단 단원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연극연출가 이윤택 전 연희단거리패 예술 감독 측이 첫 재판에서 "연기 치료방법의 일환"이라며 혐의를 부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부장 황병헌)는 9일 유사강간치상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전 감독의 첫 공판기일ㅇ르 열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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