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광주 집단폭행 피해자 측 변호인 “가해자 살인 의도로 범행”
광주 집단폭행 피해자 변호인이 “가해자들이 살인 의도를 가지고 범행을 저질렀다”며 살인미수 혐의 적용을 촉구했다. 8일 피해자 A(31)씨의 변호인인 김경은 변호사는 광주 광산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해자들은 A씨가 서너 차례 살려달라고 애원했음에도 ‘너는 오늘 죽어야 한다’며 집단 폭행했다”며 “피해자가 사망할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범행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2. 경찰, 가수 김흥국 성폭행 무혐의 결론…혐의없음으로 검찰 송치
성폭행 혐의로 30대 여성에게 고소당한 가수 김흥국(59) 씨가 경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서울 광진경찰서는 김씨의 강간·준강간·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 사건에 대해 무혐의로 판단,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30대 여성 A씨와 김씨를 각각 두 차례씩 소환 조사한 경찰은 휴대전화 등 증거물을 분석하고 참고인 조사를 했으나 혐의를 입증할 증거를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3. ‘침묵의 살인자’ 라돈… 우리 집 침대는 괜찮을까
1급 발암물질인 ‘라돈’이 유명 침대 브랜드의 일부 제품에서 다량 검출되면서 라돈 관리 기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무색, 무미, 무취로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리는 라돈은 인체 기관으로는 감지할 수 없기 때문에 세계보건기구(WHO) 기준보다 낮은 실내 공간과 가공용품의 라돈 농도 기준치를 상향하고 검사를 엄격히 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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