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法 시행 4개월.. 기사·승객은 오늘도 '커피 실랑이'

 서울 노원에서 마을버스를 운전하는 박모씨(45)는 올해 스트레스가 늘었다. 마시던 음료를 손에 든 채 버스에 올라탄 승객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실랑이가 계속되면서다. 박씨는 "버스 안에 음식물 반입을 못하도록 바뀐 지 4개월이 넘었는데 제지하면 떼를 쓰거나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승객이 여전히 적지 않다"고 푸념했다.









2. '응급실行' 김성태, 5시간 만에 단식농성 복귀...수액 투여 거부

 단식농성 중 호흡 관란과 심장 통증으로 응급실을 찾았던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검사를 마치고 약 5시간 만에 국회 단식농성장으로 복귀했다. 김 원내대표는 병원에서 채혈과 심장·간 검사 등에 응했지만 수액 투여는 끝까지 거부하며 단식투쟁에 대한 의지를 굽히지 않았다.









3. 희대의 사기꾼, '농협 120억 사기범 사건'의 전말

 '구미 산동농협 120억원 인출사건'은 40대 2명이 농협 간부들과 짜고 피해자들을 등친 희대의 사기사건으로 드러났다. 사기꾼 윤모(44)·김모(46)씨는 피해자들에게 농협 지급보증서를 발급받도록 유도한 뒤 수표를 챙겼고 농협 간부들은 거액의 수수료를 챙기는 대가로 범행에 가담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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