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승호 MBC 사장, 예능프로 세월호 화면 사과..."이영자는 녹화 불참"
최승호 MBC 사장(사진)이 자사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세월호 참사 당시 뉴스 특보 화면을 활용한 것과 관련해 직접 사과했다. 최 사장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여러분 그리고 시청자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로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최 사장은 "MBC는 긴급 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이번 사안을 철저히 조사하겠다.
대한항공 계열 저비용항송사인 진에어 젊고 활기찬 이미지를 심기 위해 유니폼을 청바로 정했다. 밑위 길이가 짧고, 몸에 달라붙도록 만들어져 활동에는 다소 불편한 디자인이다. 승무원은 물론 조종사도 이 청바지를 입어야 한다. 한 조종사는 "장거리 비행 할 때 움직이기 힘들고 혈액순환이 안 된다"며 "안전 사고로까지 이어질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3. [단독] 가수 길, 유부남 됐다..9세 연하 연인과 결혼
가수 길(본명 길성준, 40)이 유부남이 됐다. 연예계 따르면 길은 최근 9세 연하의 김모씨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길의 결혼 소식은 최측근을 제외하고는 전혀 알려지지 않았다. 길이 현재 아무런 활동을 하고 있지 않은데다, 소속사나 매니저가 없기 때문이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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