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삼성중공업 크레인 사고 목격자 7명 '트라우마'산재 인정

 근로복지공단은 삼성중공업 크레인 사고를 목격한 하청업체소속 노동자 7명이 신청한 '외상후스트레스장애'를 모두 업무상 질병으로 인정했다고 27일 밝혔다. 흔히 '트라우마'로 불리는 외상후스트레스장애는 자연재해나 사고 등 심각한 사건을 경험한 후 공포감을 느끼고 사건 후에도 지속적인 재경험을 통해 고통을 느끼는 질병을 뜻한다.








2. 기초수급자도 2·3인 병실 갈 수 있다지만 진입장벽 높아 

 오는 7월부터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2·3인실을 이용할 때 정부 지원을 일부 받을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의료급여 수급권자가 2·3인실을 이용하면 건강보험 가입자와 같은 수준의 본인 부담금을 요구하기로 했다. 대다수가 저소득층인 의료급여 수급자는 이런 진입 장벽 탓에 2·3인실 이용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 보인다.










3. '회사 돈으로 조양호 자택 공사' 한진 고문, 2심도 집행유예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자택을 공사하는 데 회사 자금 30억원을 끌어다 쓴 혐의로 기소된 그룹 고문이 항소심에서도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따. 서울고법 형사6부(부장판사 오영준)는 27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74)에게 1심과 같은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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