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지현 측 "수사의지·능력· 공정성 없는 檢 부실수사" 비판

 검찰 성추행 조사단의 주사 결과 발표에 대해 서지현 창원지검 통영지청 검사(45·사법연수원 33기) 측이 "검찰의 수사의지와 능력, 공정성이 결여된 부실 수사였다"고 강력 비판했다. 서 검사 변호인 측은 26일 보도자료에서 "예상했던 대로 검찰 보호를 위한 수사였음을 확인시켜준 조사단의 수사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2. 오류동역 투신사고, "사람 보고 급제동했지만…"

26일 낮 12시 41분께 서울 구로구 지하철 1호선 오류동역에서 3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선로에 뛰어내려 열차에 치여 숨졌다.사고 열차 기관사는 "플랫폼에서 사람이 뛰어드는 것을 보고 급제동했지만, 제동거리가 짧아 사고를 피할 수 없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이 사고로 동두천 방향 열차 운행이 약 20여 분간 차질을 빚다가 오후 1시 15분께 재개됐다고 코레일은 밝혔다.








3. 기습키스하고 팔목 낚아채는 남자 주인공.. 그릇된 性인식 만드는 TV

 직장인 김희성씨(37.여)는 최근 종합편성채널의 한 예능 프로그램을 보고 눈살이 찌푸려졌다. 패널로 출연한 한 연예인이 정부의 부동산.교육정책을 언급하면서 "여자 3명 이상 모인 브런치 모임을 단속해야 한다"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그는 마치 여성들이 조직적으로 부동산.교육정책을 방해하는 것처럼 작전을 통해 단합행동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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