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담배 4갑 훔쳐 검찰 송치된 고교생 스스로 목숨 끊어
새벽에 친구와 함께 담배 네 갑을 훔친 혐의 경찰 조사를 받은 고교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고교생의 부모는 경찰이 아들을 입건한 사실을 보호자에게 알리지 않았고, 그 사이 아들이 수사 압박을 이겨내지 못해 목숨을 끊었다고 주장했다.
이르면 오는 6월부터 연간 계약 규모가 7조6000억원에 달하는 공공조달 다수공급계약(MAS) 때 최저임금 인상 등 인건비 상승분이 반영된다. 또한 직종별 임금조사를 확대하고 조사 결과를 공공조달 인건비에 즉시 반영하는 방안도 상반기 중 시행된다.
3. 박근혜 선고 중계 예정대로..법원 '중계 제한'요청 안 받아들여(종합)
박근혜 전 대통령이 6일 열리는 자신의 1심 선고 공판을 생중계한다는 법원 결정에 반발해 가처분을 신청했짐나 각하됐다. 각하는 소송이나 청구가 요건을 갖추지 못한 채 제기되거나 판단의 대상이 되지 않는 경우 그 주장을 판단하지 않고 그대로 재판을 끝내는 결정이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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